2019년에 창단하여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PoAH (Piano of Artistry & Humanity) 피아노연구회는 2025년 1월에 사단법인 포아피아노연구회로 거듭나 다시 한번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음악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들로 시작한 본 연구회는 이제는 전문 음악인을 넘어 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비전문 음악인들에게도 열려있습니다. 본 연구회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인 주희성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의예술성(Artistry)과인성(Humanity)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자 모였으며 정기 연주회, 특별기획 음악회, 그리고 다양한 음악 사업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개 피아니스트는 전공 특성상 혼자서 오랜 시간동안 연습에 몰두해야 하기에 개인적인 성향이 다소 강하고 뚜렷한 편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함께 잘 어우러졌을 때 더 진정한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예술성”과“인성”을 중요시하는 단체로서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포아 피아노 연구회는 매년 두 번의 정기 연주회와 다양한 기획 음악회 및 아마추어 음악인과 영재 피아니스트를 위한 활동을 계획하여 전문 연주자들에게는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시키고 일반 관객들에게는 클래식 음악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원 현황
현재 회원은 정회원 97명,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후원(명예)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후원 신청
저희 연구회의 활동을 응원하며 함께 하시고 싶은 분들을 후원(명예)회원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후원 신청은 홈페이지 연구회 소개 About 의 후원(명예)회원 신청 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동참해 주시는 후원회원 분들께는 아래와 같은 혜택을 드립니다.
⋆ PoAH 피아노연구회에서 주최하는 모든 공연 및 행사에 무료 초대권 2장을 제공해드립니다.
⋆ 송년 정기 총회에 참석하여 연구회의 현안을 함께 나누며 회원으로서 의견을 내실 수 있습니다.
PoA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전공 주희성 교수 스튜디오 연주 클래스의 명칭으로 2008년 이후부터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 매주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세 차례의 바흐 평균율 전곡 연주를 포함하여 A. Scriabin 에튜드 전곡과 그의 소품들을 가지고 150회 기념연주를 가졌습니다. 현재 20명 내외의 서울대 음대 피아노전공 재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2024년 9월 8일에는 서울대 예술관 콘서트홀에서 200회 기념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회의 이름인 PoAH를 여기에서 발전시켰으며 PoA 는 Performance of Advancement, Potential of Art 의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