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사단법인 포아피아노연구회 소개

2019년에 창단하여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PoAH (Piano of Artistry & Humanity) 피아노연구회는 2025년 1월에 사단법인 포아피아노연구회로 거듭나 다시 한번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음악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들로 시작한 본 연구회는 이제는 전문 음악인을 넘어 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비전문 음악인들에게도 열려있습니다.  본 연구회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인 주희성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의 예술성(Artistry)과 인성(Humanity)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자 모였으며 정기 연주회, 특별기획 음악회, 그리고 다양한 음악 사업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개 피아니스트는 전공 특성상 혼자서 오랜 시간동안 연습에 몰두해야 하기에 개인적인 성향이 다소 강하고 뚜렷한 편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함께 잘 어우러졌을 때 더 진정한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예술성” 인성”을 중요시하는 단체로서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포아 피아노 연구회는 매년 2회의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기획 음악회 및 아마추어 음악인과 영재 피아니스트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문 연주자들에게는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시키고 일반 관객들에게는 클래식 음악 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원 현황

현재 회원은 1명의 이사장, 1명의 감사, 14명의 이사를 포함하여 정회원 90명으로 이루어져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주시는 후원인(후원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후원 신청

저희 연구회의 취지와 활동에 깊이 공감하시고 응원하시는 분들을 후원 회원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후원 신청은 홈페이지 연구회 소개 About 의 후원 안내 및 후원인 명단 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 회원 분들께 드리는 혜택 및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